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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英 펫시터 연봉 4천만원, 한국은 페티안과 함께 합니다.
admi*** | 2018-11-05 | 조회 521


미국 시카고 다운타운에 사는 회사원 S씨는 갑자기 주말 출장이 잡히자 집에 남겨질 고양이들 걱정이 앞섰다. 이사 온 지도 얼마 되지 않아 동네 친구도 없는 데다가 혼자 살아 딱히 고양이들을 맡길 곳이 없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S씨는 망설임 없이 시카고 다운타운 지역 소재 펫시터(Pet Sitter) 업체 홈페이지에 바로 접속했고, 10분 만에 고양이들을 주말 동안 돌봐줄 펫시터 신청을 마치고, 반나절 안에 펫시터가 수락됐다는 확정 문자를 받을 수 있었다

반려동물 문화가 발달한  활발한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선진국은 펫시터가 보편화해 있다. 미국에서는 2000년대 중반부터 크게 성장해 시장 규모 역시 9억 달러(약 1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 14만명이 펫시터로 활동 중이이다.

영국에서는 펫시터가 고소득 직종으로 꼽힌다. 영국 가디언, 텔레그래프에서 2015년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한 달에 2주가량 일하는 펫시터의 연 소득은 주5일 전일 근무하는 사람들의 평균 연봉보다 20%가량 높다. 연간으로 따지면 영국 연봉의 중간값인 2만7200파운드(약 4000만원)과 같은 수준이다.



미국 전문 업체를 통한 펫시팅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사용자들의 후기 등을 바탕으로 해서 신뢰 가는 펫시터를 선택해 온라인 홈페이지로 돌봄 신청을 한다. 처음으로 도움을 받는 펫시터라면 실제 돌봄 서비스 시간 외에 무료로 제공되는 ‘Meet and Greet’ 만남을 통해 펫시터를 집에서 만나 미리 반려동물을 소개하며 서로 얼굴을 익히게 하고, 반려인이 궁금한 점도 물어볼 수 있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펫시팅 서비스는 반려견 산책(Dog walking)이나 반려인 집에서 밥을 주고 화장실 청소 등을 해주는 케어 서비스이다. 서비스 내용과 사용시간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며, 많은 펫시터가 고객이 요구하는 대로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에서 펫시터들은 예전에는 ‘용돈을 벌기 위해 개 산책을 대신 해주는 옆집 학생,’ ‘내가 여행 간 동안 고양이 밥을 대신 챙겨주는 이웃 아줌마’와 같은 형태였다가, 반려동물 관련 교육을 받은 전문 인력들이 자리를 대체하며 이제는 어엿한 직종으로 그 어느 때보다 성행하고 있다.

점점 더 바빠지는 현대 사회에서 동물을 키우는 반려인구 증가와 1인 및 소형가구 증가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며 미국인들이 가족처럼 생각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늘어난 것이다.

( 대한민국에서는 펫시터 업계1위 페티안(petian)이 펫시터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페티안에서 펫시터 교육을 받고, 펫시터로 활동하면서 고소득을 이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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